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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추천도서/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모 육아
  번 호   1051 조회수  2772   이메일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14-11-05
  내 용   [추천도서]

]한부모가정사랑회 추천도서/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모 육아


홀로 아이를 키울 때 중요한 것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모 육아


사사키 마사미 지음|송수영 옮김 |
원서 ひとり親でも子どもは健全に育ちます
국판변형(140x200x15.5mm)|192쪽|값 12,800원
|2014년 10월 24일 발행
분야>가정과생활>육아|ISBN 979-11-85020-52-5 13590


혼자서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
싱글맘 싱글대디를 위한 특별한 육아 지침서
일본 엄마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아동정신과 의사 사사키 마사
미!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모 육아》에는 아이 덕분에 행복하고 아
이 때문에 힘든 한부모를 위한 사사키 마사미의 따뜻한 육아 메시지
가 담겨 있다. 40여 년 동안 수많은 가정을 만나 상담을 해온 저자
는,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싱글맘 싱글대디에게 실질적인 육아 조언
을 해주며 그들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준다. 홀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가짐부터 삶의 방식, 그리고 육아 Q&A까지 싱글맘
싱글대디가 알아야 하는 육아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이혼
이나 사별 후 아이에게 그 사실을 전하는 방법, 이혼한 배우자를 만나
게 해주는 방법, 새로운 부모를 받아들이게 하는 방법 등 홀로 아이
를 키우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소개하며 그에 따른 부모의
현명한 대처 방법을 이야기한다. 홀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이 책
을 통해 행복한 육아 방법을 익혀 아이와 함께 새로운 생활로의 첫걸
음을 내딛어보자.

전화 : 책임편집 02-724-7633 윤혜민, 마케팅 02-724-7664 강진수 팀
장 / 팩스 : 02-722-9339

■ 출판사 리뷰

싱글맘 싱글대디의 육아는 달라야 한다!
일본의 저명한 아동정신과 의사 사사키 마사미가 알려주는 따뜻한 육
아 지침
“이혼으로 아이가 큰 상처를 받지는 않을까요?”
“혼자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걱정이에
요.”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섰는지 부쩍 반항이 늘었어요.”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 불안해요.”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 싱글대디는 고민이 많다.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고민하고 망설이며 답답해한
다. 일본 아마존 육아 분야 스테디셀러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모 육
아》에는 이처럼 싱글맘 싱글대디가 궁금해 하는 육아에 대한 모든 것
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인 사사키 마사미는 일본 엄마들이 가장 신뢰하는 아동정신과 의
사 중 한 명으로, 아이를 위한 동화책과 엄마 아빠를 위한 육아서를
다수 집필했다. 40여 년 동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상담하며 다양한
가정의 모습을 보아왔고, 때로는 블로그를 통해 직접 만나지 못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위로하며 애정 어린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그는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싱글맘 싱글대디에게 “혼자서도 얼마든지 아
이를 잘 키울 수 있다”라고 말한다.

걱정하지 마라!
혼자서도 아이에게 모성과 부성을 모두 줄 수 있다!
싱글맘 싱글대디는 엄마 혹은 아빠가 없기 때문에 아이에게 모성과 부
성을 제대로 전해주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한다. 흔히 모성은 엄
마, 부성은 아빠로부터 받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모성
적인 면과 부성적인 면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저자는 싱글맘
싱글대디일지라도 모성과 부성을 순서대로 주면 아이는 얼마든지 부족
함 없이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반면 부모가 모두 있는 가정이라
도 모성과 부성을 차례대로 주지 않으면 아이는 사회에서 고립되거나
비행에 빠질 우려가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모성과 부성이란 무엇일까? 저자는 모성은 한없이 사랑하고
받아주는 힘, 부성은 사회생활에 필요한 규칙과 규범을 익히는 힘이라
고 말한다. 홀로 아이를 키울 때는 먼저 아이를 무조건 사랑해주고 응
석을 받아준 후에 규칙과 규범 등을 하나씩 알려줘야 한다. 모성이 부
족한 상태로 부성만 주입하면 아이는 반항을 하거나 엇나갈 확률이 높
다.

부모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있는 힘껏 아이를 사랑하는 것이다!
저자는 비행청소년들을 상담하며 모성과 부성을 차례대로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그들은 어렸을 때 부모로부터 충분한 사랑
과 보살핌을 받지 못했음을 호소했고 이를 간절히 원했다. 부모에게
사랑받은 경험은 아이의 인성을 만드는 데 큰 영향을 주며 이런 경험
이 쌓일수록 자신이 타인에게 받아들여졌다고 생각하게 되어 자신감
이 생기고 나아가 타인을 이해하는 힘도 키울 수 있다.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하고 규칙과 규범 등만 끊임없이 주입받아
온 아이는 사춘기가 되면 비행에 빠질 확률이 높아진다. 그러므로 저
자는 우선 아이를 있는 힘껏 사랑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다. 이렇게 말하면 무엇을 어떻게 아이에게 더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
다고 말하는 부모도 있지만,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아이가 좋아하
는 음식을 만들어주거나 함께 식사 준비를 하고 아이의 말에 귀를 기
울여주는 등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충실히 보내면 된다. 이런 시간
이 늘어나면 아이와 부모 사이에 신뢰가 싹트게 되고 신뢰가 쌓이면
한부모 아이라도 비행에 빠지게 될 일은 없다.

지금 당장 문을 열고 사람을 만나라!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해서 주변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도, 아이
에게 죄책감을 느낄 필요도 없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아이를 혼자 키
우기로 결정한 것은 인생을 위해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그러므로 주
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가정을 폐쇄적으로 만들지 말고 문을 열고
사람을 만나라. 아이는 친척, 이웃,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부모를 보며 충족감을 느끼고 배려심을 키운다. 부모 역시 육아, 가
사, 일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해소해야 아이
에게 자신의 불안정한 마음이 전해지지 않는다. 부모가 스스로 행복
을 찾아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이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오랜 기간 아동정신과 의사로서 수많은 가정과 아이를 만나온 저자는
한부모가정도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
모 육아》를 통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홀로 아이를 키우며 고군분투
해온 싱글맘 싱글대디의 상처받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준다. 나아가
아이를 키우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의 해결책을 제시해줘 든든
한 마음으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한부모
를 위한 육아 어드바이스를 통해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설계해보자.

★★★★★ 이 책을 읽은 일본 독자들이 보내는 찬사 ★★★★★
“혼자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불안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구체적인 육아법을 상세하게 알려줘서 몇 번이고 다시 읽었다.”
“혼자서도 얼마든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눈물이
흘렀다.”
“역시,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저자의 말이 하나하나 가슴에 파고든
다.”
“너무 늦지 않게 이 책을 읽게 되어 다행이다.”


■ 추천사
이 책을 읽으면, 싱글맘 싱글대디부터 자신감을 회복하고 타인과 사회
의 시각으로부터 당당해지기를 바라며 육아에 대한 애정 어린 조언을
던지는 따뜻한 저자의 마음을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육아의 어려움
이 닥칠 때마다 펼쳐보고 따뜻한 위로와 함께 즉각적인 도움을 얻어보
세요. 이웃나라에서 온 반가운 육아 멘토를 우리나라의 모든 한부모에
게 소개하는 벅찬 심정으로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_권수영(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코칭학과 교수 및 상담․코칭지원
센터 소장, 《공감육아》 저자)


■ 책 속으로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나 아빠는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있을지 걱
정합니다. 아이를 키울 때는 ‘모성’과 ‘부성’이 필요한데, 엄마
나 아빠가 없는 가정은 이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마련이지요. 이
런 불안을 가지고 있는 엄마 또는 아빠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
은, 엄마가 없기 때문에 혹은 아빠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잘 자라
지 못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점입니다. 모성과 부성을 차례대로 균
형 있게 주면 아이는 얼마든지 건전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_ 25p
‘모성과 부성을 차례대로 균형 있게 준다’ 中에서

이혼을 결정한 부모는 아이에게 어떻게 이혼 사실을 말해야 할지 고민
에 빠집니다. 전달하는 방식은 아이의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중
요한 것은 엄마 아빠가 서로 미워하고 있다는 식의 말은 절대 하지 않
는 것입니다. _ 79p ‘이혼한 배우자에 대한 안 좋은 말은 하지 않는
다’ 中에서

부모의 사정으로 이혼을 했으니 아이의 마음에 신경이 쓰이고 걱정하
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혼을 선택한 부모가 자신
의 삶에 자신감을 가지고 아이 앞에서도 굳건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는 것입니다. 이혼을 잘 선택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아이와 함
께 적극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_ 97p ‘아이에게
는 마음의 힘이 있다’ 中에서

가족의 죽음을 전할 때는 좋아하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죽었던 것이나
소중히 키웠던 병아리가 죽었던 것, 혹은 산책 중에 본 도로에 죽어
있던 곤충 등 아이가 친근하게 느끼는 생물의 죽음을 예로 다양하게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죽음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해도 감각적이고 실제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요. _ 106p ‘어린아
이에게는 다른 방식으로 죽음을 설명한다’ 中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인생의 목표를 세우는 일과 함께, 남겨진 가족들이
죽은 가족에 대해 서로 충분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좋은 치유 방법입
니다. 새로운 인생을 위해 세상을 떠난 가족에 대한 생각을 억지로 끊
어낼 필요도, 각자 마음속에 담아둘 필요도 없습니다. _ 115p ‘마음
을 솔직히 표현한다’ 中에서

이혼은 죄를 범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인생 도처에 깔려 있는 난관
중 하나일 뿐입니다. 게다가 이혼은 조금 더 나은 인생으로 걸어가기
위해 깊이 고민하여 스스로 내린 결정입니다. 잠시 동안은 괴롭거나
우울할 수 있지만 아이에게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오
히려 앞으로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살아
가기 위해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사별로 홀로 아이를 키우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앞으로의 인생을 힘차게 살아가
야 합니다. _ 141p ‘부모의 행복은 아이의 행복이다’ 中에서


■ 지은이
사사키 마사미(佐々木 正美)
아동정신과 의사. 니가타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도쿄대학에서 정신
의학을 공부했으며 브리티시콜롬비아 대학에서 아동정신의학 임상 훈
련을 받았다. 귀국 후 국립 치치부학원 교육상담센터에서 근무했으며
도쿄대학과 도쿄여자의과대학에서 아동정신과 임상 관련 연구를 진행
했다.
자폐증교육프로그램인 TEACCH를 일본에 최초로 소개, 보급에 앞장서
고 있다. 전국 각지의 보육원, 유치원, 학교, 아동상담소, 양호시설
등에서 스터디 모임과 강연회를 40년 이상 지속하고 있으며 임상 현장
에서 느낀 체험을 담은 아동서를 발표해 수많은 엄마들의 신뢰와 지지
를 받고 있다. 현재 가와사키의료복지대학 특임교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의학부 정신과 비상근교수로 일하고 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子どもへのまなざし)》 《너는 나의 보물
이야(6さいのきみへ)》 《아이는 믿어주는 사람을 따른다(「お母さん
がすき、自分がすき」と言える子に)》 등을 비롯해 다수의 저서가 있
다.


■ 옮긴이
송수영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일어일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0년 넘게 잡지 기자로 일했고, 《FRIDAY》와 《여행
스케치》의 편집장을 지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체인지 메이커》 《마음을 유혹하는 경제의 심리
학》 《아오야마 살롱》 《도쿄 데쿠데쿠 산뽀》 《여행의 공간》
《오마에 겐이치가 추천하는 내 생애 최고의 여행》 《말하기의 기
술》 등이 있다.


■ 차례
권두사_ 한부모라도 행복이 꽉 찬 가정을 꾸릴 수 있다
프롤로그_ 부모와의 관계가 아이의 인성을 만든다

Chapter 1 홀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가짐
모성과 부성을 차례대로 균형 있게 준다
아이의 보호자가 된다
응석을 받아준다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다
아이를 위해 이혼을 참지 않는다
혼자 힘으로 아이를 키우지 않는다
사춘기의 반항은 성장의 증거다
사춘기 아이는 가만히 지켜본다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아이와 감정을 공유한다

Chapter 2 이혼 후 아이와 마주하는 법
이혼한 배우자에 대한 안 좋은 말은 하지 않는다
이혼의 이유는 사실 그대로 말한다
헤어진 부모와의 만남은 아이에게 맡긴다
아이에게는 마음의 힘이 있다
식사시간에 정성을 들인다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준다
어린아이에게는 다른 방식으로 죽음을 설명한다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준다
마음을 솔직히 표현한다
함께하는 시간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Chapter 3 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부모의 삶의 방식
아이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사회성을 배운다
의지할 수 있는 인간관계를 만든다
새 배우자와 아이 사이에 신뢰를 쌓는다
부모의 행복은 아이의 행복이다
아이는 부모를 보며 어른을 동경한다

Chapter 4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 육아 Q&A
[싱글맘과 싱글대디의 고민]
주변 사람들의 눈이 신경 쓰여요
부모님께 의지해도 괜찮을까요?
가끔 아이가 사랑스럽지 않게 느껴져요
아이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고 싶어요
[자녀 고민: 유아~초등학생]
이혼할 때 아이의 심리적 불안이 걱정됩니다
아이가 아빠에 대해 묻기 시작합니다
이혼 후 아빠를 만나고 싶다는 말을 하지 않아요
[자녀 고민: 중학생~고등학생]
사춘기 아이가 방황을 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혼 후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싫어해요
성에 대한 조언을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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